서울 다음 한국 여행은 어디로? 강릉·경주·전주 중 내 취향에 맞는 도시
바다 앞의 커피, 고분 사이 산책, 다음 날 아침의 국밥. 하고 싶은 일로 고르는 강릉·경주·전주 여행.
그 지역에서 보고, 먹고, 가져오고 싶은 것들을 찾아보십시오.
풍경과 한 끼, 집에 가져갈 선물까지. 다음 여행에 넣고 싶은 이야기를 골라보십시오.
바다 앞의 커피, 고분 사이 산책, 다음 날 아침의 국밥. 하고 싶은 일로 고르는 강릉·경주·전주 여행.
Bias Trip: 지민·정국의 부산, 슈가·뷔의 대구, 제이홉의 광주. 좋아하는 멤버에서 시작해 음식과 동네까지 즐기는 여행.

돼지국밥에는 생탁, 수육에는 감천. 저녁 메뉴에서 시작하는 부산 막걸리 여행.

산성마을의 누룩 이야기와 새콤한 막걸리. 해변 다음 일정으로 생각해 볼 부산의 산길.

온천장역에서 산성마을로. 걷기와 식사, 막걸리를 함께 생각하는 부산 근교 일정.

미포에서 청사포까지만 갈지, 송정까지 이어갈지. 해운대 스카이캡슐과 해변열차의 노선·표·돌아오는 길을 비교합니다.

동백1917의 술과 음식. 양조장 이름이 식사 장소가 되는 부산의 저녁.

서문시장 삼겹살거리와 봉용불고기. 도착 시간에 맞춰 고르는 청주의 첫 끼.

가덕의 옛 기록과 현재 양조장. 이름이 비슷한 두 시간을 나누어 읽습니다.

1444년의 기록과 2020년 재현된 초정행궁. 옛 이야기와 오늘의 여행을 구분해 봅니다.

불로고분군을 걷다가 궁금해지는 동네 이름과 불로막걸리 이야기.

같은 양조장의 두 병. 참외와 꽃을 닮은 향, 크리미한 질감을 음식과 함께 비교합니다.
담백한 순두부부터 매운 짬뽕순두부까지. 강릉 초당에서 먹고 싶은 한 그릇을 고르는 이야기입니다.
강릉역 근처 카페 얼의 가나슈 샌드. 지역 재료를 쓴 디저트를 선물로 고를 때 맛과 함께 살펴볼 것들입니다.
기차에서 내린 뒤 어디부터 갈지 고민될 때. 안목해변과 커피를 중심으로, 이동에 쫓기지 않는 첫날을 짭니다.

같은 밤막걸리라도 만드는 동네와 병은 다릅니다. 사곡의 왕밤주·왕밤과 의당의 군밤을 만나보세요.

왕밤주, 왕밤, 군밤. 단맛과 고소함, 용량을 비교해 여행에 어울리는 한 병을 찾습니다.

무등산·비아·동명동의 술을 광주의 세 가지 음식과 함께 살펴봅니다.

맑은 윗부분과 가볍게 섞은 한 잔. 같은 병을 다르게 살펴보는 법.

구불구불한 돌 수로와 곡수연. 경주에서 술과 시가 만나는 옛 풍경을 읽습니다.

경주역에서 도심으로 이동한 뒤 대릉원·황리단길·첨성대를 걷고, 동궁과 월지 또는 월정교에서 하루를 마치는 방법.

구좌의 메밀주와 서귀포의 만다린 탁주. 익숙한 제주 식재료를 다른 모습으로 만납니다.

2009년 수출 기록과 생산자의 회고로 읽는 제주 막걸리의 일본 진출 이야기.

제조장 주소부터 보관 방법까지. 여행지에서 막걸리 한 병을 고르는 작은 요령.

오메기술과 고소리술을 빚던 증조모의 기억에서 시작하는 제주 이시보 이야기.

삼천동 막걸리 골목의 한 상과 모주. 전주에서 술과 음식을 함께 고르는 이야기.

전주비빔밥의 황포묵과 남부시장 콩나물국밥의 수란. 혼자서도 고르기 좋은 두 그릇을 식사 방식과 시간으로 비교합니다.

성수의 나루부터 마포의 초월, 홉을 더한 쿨막까지. 취향으로 고르는 서울의 술.

할미·할아비바위의 전설을 읽고, 한 여행자가 남긴 소원막걸리 기록을 만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