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전주 막걸리 골목에서는 안주부터 궁금해집니다
삼천동 막걸리 골목의 한 상과 모주. 전주에서 술과 음식을 함께 고르는 이야기.
- 장소
- 완산구 삼천동 1가 거마산로 일대
- 안내된 범위
- 약 200m
- 도시 기록
- 전주미래유산
- 세 술의 맛말
- 모주: 향기롭고 달콤함 / 생막걸리: 깔끔하고 부드러움 / 명가: 밀의 깊은 맛과 향
- 확인일
- 2026-08-30

전주에서 막걸리를 검색하다 보면 술병보다 상차림 사진을 오래 보게 됩니다. 삼천동 막걸리 골목에서는 무엇을 마실지와 무엇을 먹을지가 한 질문이 됩니다.
한 상을 고르는 즐거움
전주의 막걸리 상차림은 여러 안주를 함께 즐기는 방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구성과 가격, 주문 방식은 가게마다 다릅니다. 사진 한 장의 상차림을 모든 식당에서 기대하기보다 현재 메뉴를 살펴보세요.
골목이 유명해지기까지
지역 생활문화 자료는 1990년대의 막걸리 골목 이야기를 전합니다. 지금의 상차림 문화는 어느 날 완성된 한 가지 정답이라기보다, 식당과 손님이 함께 만들어온 방식으로 볼 수 있습니다.
막걸리와 모주는 다른 선택
전주에서 만나는 모주는 계피와 생강 같은 향신료의 향으로 소개됩니다. 낮은 도수로 알려져 있어도 무알코올 음료와 같지는 않습니다. 막걸리를 원할 때와 향신료 향이 궁금할 때, 원하는 쪽을 골라보세요.
주문 전에 세 가지만
몇 명이 먹을 수 있는 상인지, 추가 주문은 어떻게 하는지, 어떤 술이 포함되는지 확인하면 고르기 쉬워집니다. 사중 같은 식당 소개도 출발점으로 활용하되, 여행 날짜의 메뉴와 영업 여부는 따로 확인해 주세요.
출처
- 전주주조 · 주요 제품 2026-08-30 확인. 세 제품의 사양과 생산자 맛 설명. 골목 취급 여부는 지지하지 않음.
- 한국관광공사 · 삼천2동 막걸리골목 2026-08-30 확인. 위치·규모·1990년대 형성 배경·미래유산·반찬 문화와 업소별 운영 차이.
- 한국관광공사 · 전주 슬로시티 2026-08-30 확인. 막걸리 주전자와 풍성한 반찬을 경험한다는 관광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