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산성막걸리
금성동 산성마을에서 전통누룩으로 빚는 8도 쌀막걸리입니다. 산미가 분명하고 질감이 걸쭉한 편으로 소개됩니다.
부산·제주·대구·공주·서울·전주·광주에서 실제로 빚는 막걸리를 모았습니다.
도수와 원료, 맛의 특징, 양조장 위치와 구입 방법을 확인해 자신에게 맞는 한 병을 골라 보세요.
금성동 산성마을에서 전통누룩으로 빚는 8도 쌀막걸리입니다. 산미가 분명하고 질감이 걸쭉한 편으로 소개됩니다.
부산 식당에서 오래 사랑받아 온 6도 생막걸리입니다. 열처리하지 않고 자연발효하며 냉장 보관이 필요합니다.
잘 익은 배를 떠올리는 향과 은은한 쌀 단맛, 부드러운 목넘김이 소개된 강서구의 6도 생막걸리입니다.
제주산 차메밀의 향과 구수한 맛, 묵직한 질감을 담은 12도·350ml 탁주입니다.
귤즙과 진피를 사용해 쌀의 단맛에 시트러스 향을 더한 8도·600ml 탁주입니다.
제주산 찹쌀의 묵직한 질감과 청포도를 떠올리는 새콤달콤한 향이 소개된 신도리의 생막걸리입니다.
찹쌀 42.4%를 사용한 7도 막걸리입니다. 공식 설명은 가볍고 부드러운 맛에 초점을 맞춥니다.
찹쌀 58.3%를 사용한 10도 탁주입니다. 진하고 선명한 맛과 단맛·신맛의 조화가 특징으로 소개됩니다.
군위 계약재배 찹쌀로 빚는 12도 탁주입니다. 구수한 곡물 향과 부드러운 산미, 옅은 자연탄산이 소개돼 있습니다.
공주의 밤으로 만든 6도·1,000ml 탁주입니다. 제조사는 밤향이 가득한 술로 소개합니다.
공주산 밤과 쌀로 빚는 8도·375ml 탁주입니다. 6도·1,000ml 왕밤주와는 다른 제품입니다.
볶은 공주 알밤의 구수함이 특징으로 소개된 의당면의 6도·750ml 탁주입니다.

서울 쌀을 세 번 발효해 만든 11.5도 생막걸리입니다. 감미료 없이 곡물감과 단정한 산미를 살렸다고 소개합니다.

쌀과 누룩, 물만 사용해 48일 동안 세 번 발효한 6.9도·600ml 탁주입니다.

번암에서 이어 온 발효법을 오늘의 설비로 다듬어 만든 12도 탁주입니다.

서울 쌀과 선화곡에 진달래와 백년초의 색을 더한 7.5도·500ml 핑크 탁주입니다.

홉과 민트, 허브를 더해 Hazy IPA를 떠올리는 방향으로 만든 8.5도 탁주입니다.

막걸리에 계피와 생강을 넣고 끓여 만드는 전주의 낮은 도수 음료입니다.

전주 지역 식당과 주점에서 한 상과 함께 만나는 5.5도·750ml 생막걸리입니다.

쌀과 밀을 함께 사용한 전주주조의 6도·750ml 막걸리입니다.

무등산의 이름을 담은 6도·750ml 지역 막걸리입니다. 광주 식당과 시장에서 마셔 온 생활주로 기록돼 있습니다.

광산구 비아동의 이름을 담은 6도·750ml 지역 막걸리입니다.

동명동 꿈브루어리가 만드는 10도·500ml 탁주입니다. 예약 체험과 시음으로 양조 공간을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