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바다를 보고 무엇을 먹을까요
돼지국밥과 동래파전, 그리고 부산에서 빚은 막걸리. 바다와 산 사이에서 저녁을 고릅니다.
마음에 드는 지역과 한 병, 그곳의 이야기를 찾아보세요.
각 지역에서 어떤 막걸리를 찾을 수 있는지, 무엇이 다른지, 어디에서 확인해야 하는지 먼저 살펴보세요.

돼지국밥과 동래파전, 그리고 부산에서 빚은 막걸리. 바다와 산 사이에서 저녁을 고릅니다.

서문시장 삼겹살과 참가덕, 초정의 세종 이야기. 청주에 머물 이유를 찾아봅니다.

포그막 7·10과 향음표준. 납작만두와 찜갈비를 고르며 대구의 술도 알아갑니다.
안목의 커피, 초당의 두부, 역 근처의 작은 선물. 바다 하나로 시작해 한 끼와 하룻밤까지 골라보는 강릉 여행입니다.

왕밤주·왕밤·군밤. 같은 밤에서 달콤함과 고소함을 다르게 찾습니다.

무등산·비아·꿈의 대화. 광주의 음식에서 시작해 지역 술을 고릅니다.

포석정의 옛 술잔 이야기와 지금의 쌀막걸리. 과거와 오늘을 나누어 만납니다.

빙떡과 흑돼지, 메밀주와 만다린 탁주. 익숙한 제주 재료를 다른 방식으로 만납니다.

삼천동의 한 상, 콩나물국밥과 모주. 먹고 싶은 메뉴에서 여행을 시작합니다.

성수·마포·중구의 술. 지방으로 떠나기 전, 다양한 막걸리의 맛을 만나보세요.

꽃지해변의 전설과 소원막걸리 기록. 서해를 보고 난 뒤의 저녁까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