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부산에서 산에 오르는 이유, 금정산성막걸리
산성마을의 누룩 이야기와 새콤한 막걸리. 해변 다음 일정으로 생각해 볼 부산의 산길.
- 맛
- 강한 산미·높은 점성·묵직하고 깊은 맛·은은한 향·구수함
- 음식
- 도토리묵·동래파전 조합
- 전승
- 정확한 유래는 알 수 없다는 단서와 화전민·축성 인부 이야기
- 체험
- 누룩 딛기·막걸리 빚기·거르기, 2주 전 예약 원칙
- 확인일
- 2026-08-30

부산 여행 일정에 바다는 있는데 산이 없다면, 금정산성을 한 번 넣어 보세요. 이곳에는 성곽길만큼 궁금해지는 이름이 있습니다. 마을에서 빚는 금정산성막걸리입니다.
해변 다음에는 성곽길
금정산성마을은 막걸리 이름에 적힌 실제 장소입니다. 해변을 걷던 여행에 산길을 더하고, 걸은 뒤 먹을 음식까지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산책과 식사를 따로 찾던 사람에게는 반가운 연결입니다.
성곽을 쌓던 사람들의 술
생산자는 성을 쌓던 사람들이 마을의 술맛을 고향에 전했다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정확한 기원은 확실하지 않다고도 밝힙니다. 오래된 술이라는 말보다, 술을 기억해 다른 곳에 전한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가 갑니다.
달콤함보다 새콤함
금정산성막걸리는 8도입니다. 소개 자료에서 강조하는 맛은 선명한 산미와 걸쭉한 질감입니다. 동래파전이나 도토리묵이 궁합으로 등장하는 이유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전의 기름진 맛, 묵의 담백함을 한 잔과 번갈아 비교해 보세요.
마을을 방문하기 전에
산책길과 식사할 곳을 먼저 정해 두세요. 누룩 만들기나 양조 체험까지 계획한다면 생산자의 예약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2주 전 예약을 안내하므로, 체험을 당일 일정에 덧붙일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출처
- 금정산성토산주, 우리의 막걸리 8도 제품의 향·구수함과 유래의 불확실성을 밝힌 전승
- 금정산성토산주, 체험안내 누룩 딛기·막걸리 빚기·거르기와 2주 전 예약 원칙
- Visit Busan, 우리가 빚은 막 거른 전통술 금정산성 막걸리 금정산성의 산미·질감·음식 조합과 지역 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