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제주에서 메밀과 감귤을 마신다면
구좌의 메밀주와 서귀포의 만다린 탁주. 익숙한 제주 식재료를 다른 모습으로 만납니다.
- 두 제품의 단서
- (메)밀주 12%·350ml·제주 메밀 / 만다린 탁주 8%·600ml·쌀·당유자·귤꽃·감귤 활용
- 지역 단서
- 2024년 제주 메밀 재배면적 87% · 생산량 83%
- 장소
- 서귀포시 일주서로 1262
- 확인일
- 2026-08-30

제주에서 메밀은 빙떡이 되고, 감귤은 간식이 됩니다. 두 재료가 술이 되면 어떨까요. 구좌와 서귀포에서 빚는 두 병을 따라가 봅니다.
구좌의 메밀주
참에밀의 메밀주는 12도 술입니다. 메밀의 구수함과 묵직한 질감이 소개됩니다. 빙떡의 메밀 반죽이 궁금했던 사람이라면, 같은 재료가 술에서 어떻게 느껴질지도 관심이 갈 만합니다.
서귀포의 만다린 탁주
만다린 탁주는 8도이며 감귤의 과즙과 껍질을 활용합니다. 흔히 버려지는 부분도 술의 재료가 됩니다. 감귤 향에 관심이 있다면 단순히 달콤한 과일 음료를 기대하기보다 제품의 맛 설명을 함께 읽어보세요.
음식과 재료를 나란히
메밀주에는 빙떡, 만다린 탁주에는 구운 돼지고기를 곁들이는 조합을 제안합니다. 재료가 같은 음식과 맞춰볼 수도 있고, 전혀 다른 음식과 어울리는지 살펴볼 수도 있습니다.
섬의 두 곳을 한 일정에 넣기 전에
구좌와 서귀포는 서로 다른 곳입니다. 두 양조장을 한 번에 찾아가기보다 숙소와 이동 방향에 맞춰 판매처부터 확인해 보세요. 술 한 병을 고르는 일 때문에 여행길이 지나치게 길어질 필요는 없습니다.
출처
- 제주관광공사 VisitJeju, 제주 성지‘술’례길 (메)밀주의 12%·350ml·제주 메밀·맛 표현과 만다린 탁주의 8%·600ml·원료·비상품 감귤 활용 소개
-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제주 메밀 2024년 제주 메밀 재배 통계 배경
- 제주관광공사 VisitJeju, 제주곶밭 제주곶밭 공간과 주소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