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이시보를 만나기 전, 신도리의 옛 술 이야기
오메기술과 고소리술을 빚던 증조모의 기억에서 시작하는 제주 이시보 이야기.
- 제품 단서
- 청포도 계열 향 · 과실 단맛과 산미 · 쌀 고소함
- 음식 권유
- 수육
- 2023년 관광 글의 주소
- 서귀포시 대정읍 도원남로158번길 36
- 가족 기억
- 술 빚는 날 줄을 선 이웃 · 술과 나눠 먹을 몫으로 반씩 쓴 오메기떡
- 서쪽 풍경 단서
- 바람을 가르는 신도리 해안 돌담 · 2025년 지정 해양생물보호구역
- 신도2리 단서
- 석양 · 남방큰돌고래 서식지 · 신도포구와 뿔소라공원
- 확인일
- 2026-08-30

이시보의 배경에는 제주 신도리에서 술을 빚던 문춘만 할머니 이야기가 있습니다. 새로운 병을 소개하기 전에, 가족이 기억하는 옛 술부터 들어봅니다.
집에서 빚던 두 가지 술
생산자가 전하는 가족 이야기에는 증조모 문춘만이 빚던 오메기술과 고소리술이 등장합니다. 이웃들이 술을 구하려고 줄을 섰다는 기억도 함께 전해집니다. 옛 마을의 술이 누군가에게는 집안의 기억으로 남아 있는 셈입니다.
기억과 지금의 술 사이
그 이야기가 오늘의 이시보와 연결되지만, 현재 제품이 옛 술과 같은 제조법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가족의 기억은 술을 만들게 된 배경으로, 지금의 원료와 방식은 현재 제품 정보로 나누어 살펴볼 수 있습니다.
25라는 이름
이시보라는 이름에는 25라는 숫자가 들어 있습니다. 생산자가 이름에 담은 온도 이야기를 소개하지만, 이를 모든 막걸리에 맞는 발효 온도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습니다. 한 양조장의 이름을 이해하는 단서입니다.
제주 쌀로 빚은 한 병
이시보는 제주 쌀과 묵직한 질감, 청포도를 연상시키는 향으로 소개됩니다. 청포도는 향의 표현입니다. 고기국수나 돼지고기 수육 같은 음식과 함께 고를 후보로 기억해 두세요.
출처
- 제주관광공사 VisitJeju, 제주 성지‘술’례길 이시보의 원료·향·질감·수육 권유, 창업자 가족 기억, 2023년 당시 신도리 주소·관광 프로그램 소개
- 제주관광공사 VisitJeju, 2026 돌고래 마을 노을 축제 종료된 2026년 행사 기록에서 확인되는 신도2리 앞바다의 석양·남방큰돌고래 서식지와 신도포구·뿔소라공원 위치
- 중앙일보 장진영의 술술 푸는 이야기, ‘제주 전설의 술’을 복원하는 이시보 25도에서 온 이름, 음악을 공부한 창업 배경, 밭벼와 은근한 산미, 증조할머니 문춘만의 술·오메기떡 나눔에 관한 가족 구술
- 위험한동물, 술 추천: 이시보 막걸리 오리지널 2023년 한 시음자의 청포도·샤인머스캣 계열 향, 과실 단맛·산미, 쌀 고소함, 중간 이상 바디와 약간의 점도 기록
- 해양수산부, 제주 신도리 주변해역 해양보호구역 지정 고시 2025년 4월 11일 신도리 주변해역의 해양생물보호구역 지정
-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 대정읍 신도리 해안 돌담 신도리 밭 경계 외담의 구멍과 바람을 가르는 방풍 효과에 관한 공공 사진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