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참가덕의 이름에서 찾은 청주의 동네
가덕의 옛 기록과 현재 양조장. 이름이 비슷한 두 시간을 나누어 읽습니다.
- 지역 계보의 날짜
- 1919년
- 현재 사업체의 날짜
- 2018-03-01
- 확인일
- 2026-09-04

참가덕이라는 병 이름을 읽다가 가덕이라는 지역을 알게 됩니다. 술 이름이 여행 지도에 새 지명을 더해주는 순간입니다. 다만 옛 지명과 현재 회사의 역사는 나누어 보아야 합니다.
1919년의 가덕 기록
지역 자료에는 1919년 가덕의 기록이 등장합니다. 이 날짜는 지역을 이해하는 단서입니다. 현재 술이나 회사가 그해부터 이어져 왔다는 증거로 바꿔 읽지는 않습니다.
현재 사업의 시작은 별도로
현재 사업에 관해서는 2018년이라는 정보가 제시됩니다. 오래된 지역 기록과 오늘의 생산자 정보를 나누면, 억지로 긴 전통을 붙이지 않아도 각각의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름을 지나치지 않는 법
가덕이 어디인지 지도로 찾아보는 것만으로도 병의 이름은 조금 덜 낯설어집니다. ‘참’에 담긴 의도를 임의로 풀이하기보다, 확인되는 지명과 생산자부터 알아가면 좋겠습니다.
저녁에 고를 술로 돌아오면
참가덕은 부드러운 쌀 맛의 6도 막걸리로 소개됩니다. 청주에서 고기 요리와 함께 고를 후보입니다. 병의 이름을 알고 나서 메뉴판에서 다시 만나면 반가울 만합니다.
출처
- 공식 제품·기관 안내 가덕막걸리 1919년 계보와 참가덕 명칭
- 공식·공공 보조 자료 현재 청주참가덕의 2018-03-01 개업일